✿
Frida Kahlo
프리다 칼로 (1907-1954)
'소마미술관 프리다칼로'展
후기 쓰기전에
영화 먼저 소개할께요.

프리다(Frida, 2002)는
프리다 칼로 (1907-1954)
-Mexican self-portrait artist
'소마미술관 프리다칼로'展
후기 쓰기전에
영화 먼저 소개할께요.

프리다(Frida, 2002)는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인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그린 전기영화예요.
첫장면은 침대에 누워있는
셀마헤이엑이 등장하는데
어찌나 닮았던지 ...
실제 프리다는 이런모습이였어요
프리다는 6살때부터
소아마비를 앓았고,
18살때 버스교통사고로
쇠파이프가 골반을 관통해,
아이를 가질수 없게 돼요.
수십번의 척추수술과
외과수술을 받았고
회저병으로 발을
절단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줄곧
긴치마를 입고 있어요.
풍족한 가정이였지만,
아버지의 실직에다
비싼 치료비때문에
가난에 허덕이게 되고,
잘생긴 남자친구와도
헤어졌어요.
힘든 치료를 참아내며
그림에 전념해요.
모델은 여동생인데..
(이후에 남편과 잠자리를 해서
언니의 가슴에 대못을 박죠..)
본인그림에 대한
확신이 없던 프리다는,
명성이 높은 디에고에게
평가받기 위해 찾아갔어요.
귀찮다며 나중에 볼테니
두고가라던 디에고는
이그림을 보고 깜짝 놀라요.
디에고의 예전 부인에게
화내고 있는 프리다...
(프리다 유품 편지를 보면
죽을만큼 증오했음을 알수 있어요...)
여러여자와 대놓고 바람피는
난잡한 화가 남편땜에,
난잡한 화가 남편땜에,
배신감과 수치심,
좌절과 고독으로 생을 보냈어요.
좌절과 고독으로 생을 보냈어요.

남편과 바람핀 여동생..

프리다도 순종적인
여성상은 아니였어요.
오히려 강한기질을 가졌죠.
여성상은 아니였어요.
오히려 강한기질을 가졌죠.
그녀는 사회주의자들과
친분을 쌓으며
마르크스주의대열에 가담했어요.
친분을 쌓으며
마르크스주의대열에 가담했어요.
남편에 대한 복수심에
맞바람을 피기도하고~
맞바람을 피기도하고~
동성애를 즐기기도 했죠
영화속엔 열정적인 탱고를 추고,
선동하여 노래를 부르는,
당차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그려져있어요.
둘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해요.
고통스러운 삶속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대부분 내면심리를
표현한 자화상이예요.
표현한 자화상이예요.
지긋한 남편바람기때문에
화난 프리다는,
디에고가 사랑하던
긴머리를 잘라내고..
전통의상을 벗어던졌어요.
화난 프리다는,
디에고가 사랑하던
긴머리를 잘라내고..
전통의상을 벗어던졌어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열린
개인전을 보기위해,
침대에 누운채
전시회를 찾았어요.
현장에는 유명인사로 가득찼고
모두들 박수로 그녀를 맞이했어요.
그녀의 작품은 1984년
멕시코 국보가 됐어요.
멕시코 국보가 됐어요.
중요한 작품소개는
소마전시회 포스팅하면서
이어갈께요.
소마전시회 포스팅하면서
이어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