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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o Giacometti (1901~1966)
in his Paris studio
- Rue Hippolyte Maindron 1961
© Henri Cartier-Bresson/
Magnum Photos
명성을 거머쥔 후에도
소박한 작업실에서 살다간..
알베르노 자코메티의 작품을
연대기별로 읽어나갈까 해요.
소박한 작업실에서 살다간..
알베르노 자코메티의 작품을
연대기별로 읽어나갈까 해요.
워킹맨으로 너무 알려져서
생소한 작품도 많을꺼예요.
생소한 작품도 많을꺼예요.
<Self portrait>
Creation date circa 1917
Oil on cardboard
10,62 x 7,48 in.
Rights © Giacometti Estate
Creation date circa 1917
Oil on cardboard
10,62 x 7,48 in.
Rights © Giacometti Estate
자코메티는
드로잉과 페인팅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화상을 남겼어요.
neo-impressionist (신인상주의)
기법을 이용한 이 초기작품은,
점묘법을 연구한 아버지의 영향도
받은것으로 보여요.
(아버지는 후기인상파화가 조반니예요.)
배경의 유채색을 최소화하고 하고
핑크,노랑,초록의 밝은색을 사용해
얼굴을 부각시켜,
유년기의 자신을
당찬 소년으로 표현했어요.
주로 인간의 고독과
영혼의 가벼움을 주제로 한,
드로잉과 페인팅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화상을 남겼어요.
neo-impressionist (신인상주의)
기법을 이용한 이 초기작품은,
점묘법을 연구한 아버지의 영향도
받은것으로 보여요.
(아버지는 후기인상파화가 조반니예요.)
배경의 유채색을 최소화하고 하고
핑크,노랑,초록의 밝은색을 사용해
얼굴을 부각시켜,
유년기의 자신을
당찬 소년으로 표현했어요.
주로 인간의 고독과
영혼의 가벼움을 주제로 한,
그의 작품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면모예요.
<Diego Standing in the Living-room in Stampa>
Creation date 11 November 1922
Oil on canvas
25,03 x 19,76 in.
Rights © Giacometti Estate
자코메티는 그리고 지우고를
수백번 반복하며,
고뇌속에 긴시간동안
작업한 화가였어요..
자연스럽게 모델을
앉혀놓고 그린 그림이 많죠.
이작품은 특별히
1902년 11월 15일생인 동생의
생일 기념으로 남긴 작품일까요?
동생인 디에고를 모델로 한
작품은 수도없이 많지만
이렇게 서있는 모습은
거의 없답니다. 힘들었겠죠 ㅋ
(훗날 디에고는 유명한
가구 디자이너가 됐어요:)
<Bruno>
Creation date circa 1916
Technique Oil on cardboard
Dimensions :14,68 x 11,18 in.
Collection : Fondation Alberto
et Annette Giacometti
Rights © Giacometti Estate
또다른 동생 브루노는
건축가가 됐어요.
<Reclining Woman who dreams >
Creation date 1929
Bronze patinated
9,33 x 16,77 x 5,35 in.
Edition number:non numéroté
Date of casting 1959
Rights © Giacometti Estate
1925년~1929년사이에 자코메티는
당시 유행하던 surrealism(초현실주의)
사조의 영향을 받아,
사실적인 실체를 포기하고,
에로틱하고 초현실주의적인 형태로
표현하는데 열중하기 시작했어요.
얼굴로 예상되는 스푼모양의 형상은
여인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유선형의 얇은 평면두개와 결합되어 있고
세개의 핀이 관통하고 있어요.
제목에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작품은,
원시예술과 아프리카예술적
요소를 간직하고 있죠.
그는 이집트예술에도
관심이 많았던것으로 보여요.
<After a sumerian sculpture : Heads of Goudea>
Creation date circa 1937
Pen and ink on paper
10,59 x 8,26 in.
Rights © Giacometti Estate
<Egyptian Lamp >
Creation date 1933
Technique Tainted plaster pink
19,88 x 19,09 in.
Rights © Giacometti Estate
30년대초반부터는
일반적인형태의 Floor Lamp,
Standing Lamp를 정말 많이 만들었어요...
Table lamp < Leaves Tripod 1937 >
model, first version
Floor lamp< pine cone .1938>
그중에 인간형상을 갖춘것중
시선을 끄는것은 다음작품이예요.
Table lamp « head »
C. 1933 - 1934
Bronze
Dimensions 20,07 in.
Private collection
1935년에는 초현실주의와 단절하고,
보이는대로 형상화하는
작업방식으로 회귀하게 돼요.
대신 예전에는 부피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두상을 주로 만들었다면,
이제는 조각과 인물상의 형태가
너무 작아져 마치 소멸하는듯 해요.
<Small Bust on a double base>
Creation date 1940 - 1941
Bronze patinated
Dimensions : 4,44 x 2,44 x 2,12 in.
Edition number 1/8
Date of casting 1970
Collection Private collection
그리고 점차 가늘고 길어지다가...
Petite figurine sur double socle (fragment)
Creation date circa 1945 - 1946
Technique Plaster
Dimensions 4,25 x 2,08 x 2,12 in.
Collection Private collection
1940년대후반 드디어
자코메티의 아이코닉한
워킹맨이 등장해요~
Walking Woman and Head of a Man
Creation date circa 1946 - 1947
Technique Pencil on paper
Dimensions 19,64 x 12,55 in.
Private collection
<Standing Figure on a Blue Background>
Creation date 1946
Oil on canvas
16,25 x 13,14 in.
Private collection
<The Nose>
Creation date 1947 (version of 1949)
Technique Bronze, painted metal and corde de coton
Dimensions 31,85 x 27,75 x 15,98 in.
Edition number 0/6
Date of casting 1965
Rights © Giacometti Estate
Nose는 자코메티 연구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품이예요.
자코메티는 몇번의 죽음을 목격하고,
천장에 매달린 거미가
등장하는 악몽을 꾸면서
죽음에 직면한듯한 공포속에
눈을 뜨고 입은 벌린채,
미동도 할수 없는
환각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해요.
결과, 관중을 겨냥한 권총..
철장을 뚫고나와 나를 위협할 것만같은
거미형상의 피조물이 탄생하게 됐어요.
<Man Pointing >
Creation date 1947
Technique Painted bronze
Dimensions 70,55 x 39,88 x 22,44 in.
Edition number 6/6
Date of casting mars 1950
Private collection
<The artist`s mother>
Creation date 1949 - 1950
Oil on canvas
Dimensions 16,14 x 12,99 in.
Private collection
Rights © Giacometti Estate
자코메티는 어렸을때부터 쭉~
어머니 (Annetta Giacometti)를
모델로한 그림도 많이 남겼어요.
1949년에는 어머니자화상을
5점이나 남긴것으로 보여요.
(부인도 Annetta인데;;
작품제목에 이름을
따로 밝히고 있어요.)
Private collection을 제외한,
여기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은
재단에 귀속된 작품이예요. -"Fondation
Alberto et Annette Giacometti"
그는 자화상을 그릴때
얼굴에 가장 집중하는데
이작품에선 흰색선으로
윤곽을 강조하고 있어요. .
이작품은 드물게
자코메티 생전에 열린 전시회에서
3번이나 선보여진 작품이예요.

반쯤 온거 같은데...
쓰다보니 길어졌어요.
자코메티 2편으로 다시만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