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吴冠中
Wu Guanzhong
(우관중ㅣ1919~2010ㅣ90岁)
现代中国绘画的代表性画家,
也是中国现代美术教育家.
他执着地守望着
也是中国现代美术教育家.
他执着地守望着
“在祖国,在故乡,在家园,在自己心底”
的真切情感,
表达了民族和大众的审美需求.
(国内外已出版画集约40余种,文集10余种.)
的真切情感,
表达了民族和大众的审美需求.
(国内外已出版画集约40余种,文集10余种.)
● 《 青岛》
《青岛红楼 칭다오의 붉은 건물》
1975年 油画, 风景, 50×67cm
칭다오에 빽빽히 들어선 붉은건물들 사이에
나무들이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나무는 서양의 정서로 가득한 도시에서도
본연의 색을 잃지 않고 한결같아요.
우관중은 청년시절부터 인상파 화가
모네Monet, 피사로Pissarro, 시슬레Sisley의
신선한 색채와 간결한 터치를 좋아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폴 세잔Cézanne에 더
매료됐어요. 그의 작품은 순박해 보이지만,
이들 각자의 풍모가 우관중의
그림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어요.
누구에게도 물들지 않은 자기만의 색으로
애호가들의 마음을 간지럽게 해요~
《 滨海城市(青岛) 》
1975年作, 油彩 木板,46×61cm
*起拍价1500万港元,经过多轮激烈角逐,
最终以3300万港元落槌。
中国保利集团公司
Beijing Poly Auction
-香港春拍 (2015.04.06)
1975년 청도의 온화하고 아름다운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위 두작품을 연이어 그렸어요.
-《滨海城市(青岛)》与《青岛红楼》
청도는 작가가 총애하던 도시이지만
이후 이와같은 전경을 그린적은 없어요.
국내외전시와 회고기념출판서적,
주요전집에 다수 등재된 바 있어요.
작가의 정서가 서려있는 풍경화이며
(色彩与墨色) 여러빛깔이 먹색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작가 생애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는 작품이예요.
<青岛雪松> 1974年作
尺寸 46*61cm, 油画 木板 装裱
《青岛红楼 칭다오의 붉은 건물》
1975年 油画, 风景, 50×67cm
칭다오에 빽빽히 들어선 붉은건물들 사이에
나무들이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나무는 서양의 정서로 가득한 도시에서도
본연의 색을 잃지 않고 한결같아요.
우관중은 청년시절부터 인상파 화가
모네Monet, 피사로Pissarro, 시슬레Sisley의
신선한 색채와 간결한 터치를 좋아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폴 세잔Cézanne에 더
매료됐어요. 그의 작품은 순박해 보이지만,
간결하고 즉흥적이기보다는
깊은 사고와 복잡한 수정을 요해요.
여러번 가다듬는 동안 두터워진 색층으로
작품은 더욱 견고해지고 구성은 치밀해져요.
더불어 면의 조합과 세밀한 선으로
공간감을 형성하며, 동양적 정서가 흐르는
위트릴로(Maurice Utrillo 1883~1955)의
유화풍경화를 맘에 들어했어요.
그림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어요.
누구에게도 물들지 않은 자기만의 색으로
애호가들의 마음을 간지럽게 해요~
《 滨海城市(青岛) 》
1975年作, 油彩 木板,46×61cm
*起拍价1500万港元,经过多轮激烈角逐,
最终以3300万港元落槌。
中国保利集团公司
Beijing Poly Auction
-香港春拍 (2015.04.06)
1975년 청도의 온화하고 아름다운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위 두작품을 연이어 그렸어요.
-《滨海城市(青岛)》与《青岛红楼》
청도는 작가가 총애하던 도시이지만
이후 이와같은 전경을 그린적은 없어요.
국내외전시와 회고기념출판서적,
주요전집에 다수 등재된 바 있어요.
작가의 정서가 서려있는 풍경화이며
(色彩与墨色) 여러빛깔이 먹색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작가 생애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는 작품이예요.
<青岛雪松> 1974年作
尺寸 46*61cm, 油画 木板 装裱
● 《漓江 山水》
<漓江新篁 리장의 대나무숲> 1972年作
漓江是吴冠中创作中多次表现的题材,
他创作的漓江风景,淡雅清新,优美婉约,
우관중은 漓江의 풍광을 여러차례 담았어요.
화려하지않고 담담하고 청초하게
표현하여 맑고 산뜻한 느낌이예요 :)
具有浓郁的东方情调和中国式审美意韵 ,
常常触动和温润着观者的内心和情感。
동양적 정서와 중국의 운치가
관람자의 마음에 가득 전해져요.
<漓江新篁>
写实的手法中穿插着写意的笔意.
*写意画(freehand brush work)
即是用简练的笔法描绘景物。
多画在生宣(화선지)上 ,纵笔挥洒,墨彩飞扬,
较工笔画更能体现所描绘景物的神韵,
也更能直接地抒发作者的感情。
<漓江竹林人家> 1976年作
질박한 구조의 가옥과 푸르른 대나무숲은
우관중의 작품에서 종종 볼수있는 풍경이예요.
(简朴的屋舍与翠绿的竹林)
수수하고 질박하며 고요한 공간이지만
세부묘사에서 다채로운 필법과 기교를 보여요.
전통회화적 요소도 적극계승하고 있어요.
(옛(古画) 산수화를 보는듯한 느낌도 있죠:)
끊임없이 교차되고 중첩되어 형성된
명암(明暗)이 형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멀리 어슴푸레하게 산마루가 보이고
험준한 절벽위로 붓이지난 흔적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어요.
촘촘히 자란 이끼, 선태식물도
매우 사실적으로 재현하고 있어요.
(艺术家内在精神转化的心灵风景)
친한 화가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러
농촌으로 향한 吴冠中은 묘목을 발견했어요.
이제 곧 초록으로 변하려는 어린생명과
그 곁에 한가하게 노딜고 있는 닭들이 있는
평화로운 이른봄의 풍경이예요.
<太湖鹅群 타이후의 거위떼, 1974年作>
-A Flock of Geese on Tai Lake
尺寸 46*61cm, 油画 木板 装裱
漓江是吴冠中创作中多次表现的题材,
他创作的漓江风景,淡雅清新,优美婉约,
우관중은 漓江의 풍광을 여러차례 담았어요.
화려하지않고 담담하고 청초하게
표현하여 맑고 산뜻한 느낌이예요 :)
具有浓郁的东方情调和中国式审美意韵 ,
常常触动和温润着观者的内心和情感。
동양적 정서와 중국의 운치가
관람자의 마음에 가득 전해져요.
<漓江新篁>
写实的手法中穿插着写意的笔意.
중국화 전통화법중의 하나인 '사의'는
간결한 선, 묵색 (墨色), 채색(彩色)으로
경치나 사물을 묘사하는 기법을 말해요.
即是用简练的笔法描绘景物。
多画在生宣(화선지)上 ,纵笔挥洒,墨彩飞扬,
较工笔画更能体现所描绘景物的神韵,
也更能直接地抒发作者的感情。
<漓江竹林人家> 1976年作
질박한 구조의 가옥과 푸르른 대나무숲은
우관중의 작품에서 종종 볼수있는 풍경이예요.
(简朴的屋舍与翠绿的竹林)
수수하고 질박하며 고요한 공간이지만
세부묘사에서 다채로운 필법과 기교를 보여요.
전통회화적 요소도 적극계승하고 있어요.
(옛(古画) 산수화를 보는듯한 느낌도 있죠:)
끊임없이 교차되고 중첩되어 형성된
명암(明暗)이 형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멀리 어슴푸레하게 산마루가 보이고
험준한 절벽위로 붓이지난 흔적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어요.
촘촘히 자란 이끼, 선태식물도
매우 사실적으로 재현하고 있어요.
(艺术家内在精神转化的心灵风景)
尺寸 90*90cm, 油画 麻布, 装裱
▶吴冠中(1) 에서 아내와 함께 서서
그린것이 바로 이 작품이예요:)
1972년말 예술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강제노동에 동원되었어요. 겨우 휴가를 내
임종을 앞둔 장모님을 보러가는길,
우관중은 아내를 여관에 두고 저녁도 거른채
그림 그릴만한곳을 둘러보러 나섰어요.
사회가 혼란스러운때라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아내는 늦은밤이 되어서야
돌아온 남편을 보자 울음을 터뜨렸어요.
밤새 잠못 이루고 새벽녘 강가로 향했어요.
비와 바람에 양손이 얼어버렸지만
그림을 그리지못해 고통스러웠던 심정을
이해하는 아내는 시종 재촉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린것이 바로 이 작품이예요:)
1972년말 예술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강제노동에 동원되었어요. 겨우 휴가를 내
임종을 앞둔 장모님을 보러가는길,
우관중은 아내를 여관에 두고 저녁도 거른채
그림 그릴만한곳을 둘러보러 나섰어요.
사회가 혼란스러운때라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아내는 늦은밤이 되어서야
돌아온 남편을 보자 울음을 터뜨렸어요.
밤새 잠못 이루고 새벽녘 강가로 향했어요.
비와 바람에 양손이 얼어버렸지만
그림을 그리지못해 고통스러웠던 심정을
이해하는 아내는 시종 재촉하지 않았다고 해요.
< 苗圃白鸡 묘포밭의 하얀닭 1976 >
46×61 布面油画
46×61 布面油画
친한 화가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러
농촌으로 향한 吴冠中은 묘목을 발견했어요.
이제 곧 초록으로 변하려는 어린생명과
그 곁에 한가하게 노딜고 있는 닭들이 있는
평화로운 이른봄의 풍경이예요.
<太湖鹅群 타이후의 거위떼, 1974年作>
-A Flock of Geese on Tai Lake
尺寸 46*61cm, 油画 木板 装裱
中国美术馆 收藏
(National Art Museum of China)
거위떼가 첨벙거리니
은빛 수면도 출렁이고
배위에 선 작가도 비틀거려요.
(在荡漾的渔舟中写生/ sketched
in an unstable fishing boat)
그는 노래하며 춤추듯 들뜬마음으로
빠르게 스케치를 했어요. 이순간
만물이 하나되어 요동치는 가운데
무게중심처럼 자리한 검은 고깃배가
색의 균형감과 안정감을 주고 있어요.
간혹 거장의 그림에서도
찾아볼수 있는 중국전통회화의 취약점은
개체의 형태만 중시하는 우를 범하여
무리전체 이미지가 추악하게 되는것이라는
말을 했어요.이를 유념하고 그린듯 해요.
세부묘사를 생략해서 대충 그린것 같지만
사실 붓터치 하나도 무척 고심한끝에
조심스럽게 했더니 작품완성후 높은산을
한걸음에 오른것처럼 피곤했다고 해요..
고생스러워도 이런 긴장된 노력이
감상하는 이에게는 즐거움이 될것이라
기대하면서 특히 거위들의 붉은부리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Especially the
red dots(红点) are the crucial point )
왼쪽 하단에 있는 거위가 젤이쁘죠 :)
(National Art Museum of China)
거위떼가 첨벙거리니
은빛 수면도 출렁이고
배위에 선 작가도 비틀거려요.
(在荡漾的渔舟中写生/ sketched
in an unstable fishing boat)
그는 노래하며 춤추듯 들뜬마음으로
빠르게 스케치를 했어요. 이순간
만물이 하나되어 요동치는 가운데
무게중심처럼 자리한 검은 고깃배가
색의 균형감과 안정감을 주고 있어요.
간혹 거장의 그림에서도
찾아볼수 있는 중국전통회화의 취약점은
개체의 형태만 중시하는 우를 범하여
무리전체 이미지가 추악하게 되는것이라는
말을 했어요.이를 유념하고 그린듯 해요.
세부묘사를 생략해서 대충 그린것 같지만
사실 붓터치 하나도 무척 고심한끝에
조심스럽게 했더니 작품완성후 높은산을
한걸음에 오른것처럼 피곤했다고 해요..
고생스러워도 이런 긴장된 노력이
감상하는 이에게는 즐거움이 될것이라
기대하면서 특히 거위들의 붉은부리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Especially the
red dots(红点) are the crucial point )
왼쪽 하단에 있는 거위가 젤이쁘죠 :)
油画 46 × 46 cm
1960년 사생을 위해 방문한 宜兴(Yixing City).
파도처럼 굽이치는 길고 높은 흰담장(白围墙)과
사이로 난 한적하고 좁은골목(幽静的小巷)을
보자마자 吴冠中은 마음을 빼앗겨버렸어요.
담장위로 머리를 풀어헤친 고목(老树)들은
우람하진 않지만 고풍스런 기운을 내뿜어요.
1981년, 20년만에 다시 찾은 宜兴.
예나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依然无恙).
한달정도 머무르며 한무더기의 그림을
완성했는데, 이번 사생여행에서
젤 맘에 드는 그림이 탄생했다며,
이 작품에 대한 애착을 여러번 밝혔어요.
(我自己偏爱的那幅白色小巷 /
我所爱的“监牢”)
주변에서 어찌나 그림을 칭찬을 하는지
고향처럼 마음이 푸근한 와중에..
어떤사람이 그 벽안쪽은 사실
감옥(监牢)이라며..대중에게
공개하지는 않는게 어떻냐는 말을 해요 -.-
어쨌든 북경으로 돌아와서 미술협회
요청으로 개인전을 통해 선보이게 됐어요.
吴冠中은 소장할꺼니까 절대 팔지말라고
당부를 했었는데, 얼마못가 팔렸다는
소문을 들려서 불같이 화를 냈어요.
책임자는 즉시 사과를 했지만 ,
구매자(프랑스인)가 너무 간곡히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그림을 떠나보냈다고 해요.
90년대 다시 宜兴를 방문하면서
이 골목길로 한걸음에 달려갔더니...
이번에는 거의 철거되고
증축공사가 한창이였어요.
아쉬워했을 작가의 모습이 상상이 돼요 :)
《补网그물을 수선하다》1988
저장성 원링현 (浙江温岭)의 어촌일대.
높은곳에 올라 항구를 내려다보니
교룡(蛟龙/ 蛟龍)이 누워있어요.
당시 본것은 펼쳐진 그물이였어요.
수많은 어촌,항구,어선을 그렸지만
이보다 큰 영감을 얻은적이 없다고 해요.
사이사이 그물을 수선중이 사람들은
거문고( 琴弦上的音符)를 연주하는듯,
그들이 입은 옷의 빛깔은 교룡을
깨물고 있는것처럼 느껴졌대요 :)
처음 검은색으로 단순한 형태와 운동감만
표현한 초안을 그리고, 뭔가 부족한듯하여
녹색을 더해 검푸른 그물을 표현했어요.
그런데 이전만 못하고 부자연스런
느낌이 들어서 녹색빛을 덜어냈어요.
그러니 그물은 더 선명하고 차분하며
묻혔던 인물색상도 뚜렷해졌어요.
이제야 처음 느꼈던 그 리듬감이 살아났어요.
吴冠中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화가로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많은사람과 감정적교류를
해야함을 새삼 깨닫게 됐어요.
动人心魄才可谓真正的美吧。:)
♥Truly
♥
1960년 사생을 위해 방문한 宜兴(Yixing City).
파도처럼 굽이치는 길고 높은 흰담장(白围墙)과
사이로 난 한적하고 좁은골목(幽静的小巷)을
보자마자 吴冠中은 마음을 빼앗겨버렸어요.
담장위로 머리를 풀어헤친 고목(老树)들은
우람하진 않지만 고풍스런 기운을 내뿜어요.
1981년, 20년만에 다시 찾은 宜兴.
예나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依然无恙).
한달정도 머무르며 한무더기의 그림을
완성했는데, 이번 사생여행에서
젤 맘에 드는 그림이 탄생했다며,
이 작품에 대한 애착을 여러번 밝혔어요.
(我自己偏爱的那幅白色小巷 /
我所爱的“监牢”)
주변에서 어찌나 그림을 칭찬을 하는지
고향처럼 마음이 푸근한 와중에..
어떤사람이 그 벽안쪽은 사실
감옥(监牢)이라며..대중에게
공개하지는 않는게 어떻냐는 말을 해요 -.-
어쨌든 북경으로 돌아와서 미술협회
요청으로 개인전을 통해 선보이게 됐어요.
吴冠中은 소장할꺼니까 절대 팔지말라고
당부를 했었는데, 얼마못가 팔렸다는
소문을 들려서 불같이 화를 냈어요.
책임자는 즉시 사과를 했지만 ,
구매자(프랑스인)가 너무 간곡히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그림을 떠나보냈다고 해요.
90년대 다시 宜兴를 방문하면서
이 골목길로 한걸음에 달려갔더니...
이번에는 거의 철거되고
증축공사가 한창이였어요.
아쉬워했을 작가의 모습이 상상이 돼요 :)
저장성 원링현 (浙江温岭)의 어촌일대.
높은곳에 올라 항구를 내려다보니
교룡(蛟龙/ 蛟龍)이 누워있어요.
당시 본것은 펼쳐진 그물이였어요.
수많은 어촌,항구,어선을 그렸지만
이보다 큰 영감을 얻은적이 없다고 해요.
사이사이 그물을 수선중이 사람들은
거문고( 琴弦上的音符)를 연주하는듯,
그들이 입은 옷의 빛깔은 교룡을
깨물고 있는것처럼 느껴졌대요 :)
처음 검은색으로 단순한 형태와 운동감만
표현한 초안을 그리고, 뭔가 부족한듯하여
녹색을 더해 검푸른 그물을 표현했어요.
그런데 이전만 못하고 부자연스런
느낌이 들어서 녹색빛을 덜어냈어요.
그러니 그물은 더 선명하고 차분하며
묻혔던 인물색상도 뚜렷해졌어요.
이제야 처음 느꼈던 그 리듬감이 살아났어요.
吴冠中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화가로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많은사람과 감정적교류를
해야함을 새삼 깨닫게 됐어요.
动人心魄才可谓真正的美吧。:)
♥Truly











